직장에서건 친구관계에서건 어느 순간부터 주변의 사소한 일들을 봉헌하고
기도하시시작했다
성체조배중 예수님께서 나의 현세의 고통은 겉으론 보이지 않지만 주님을 모른채 마구 살아가고
있는 영혼들의 고통에 비해 아무것도 아니라는 말슴을 느끼게 해주셨을 때부터 주변 사람들의 영혼을 위해 기도하고 있었다
지난7월기도중 주변에서 일어나는 계소되는 혼란스러운 일로 기도에도 지쳤다는 생각이 들자
주보에서 피정안내란을 접하고
피정신청했다 지난 겨울 안토니오사지 신부님 책을 읽기도해서 피정신청을 했다
이번 피정에서 예수님께서는 2가지 커다란 선물을 내게 주셨다
숨겨진 보물은 바로 예수님이라는것과
예수님의 사명은 나를 통해 이어가신다는것이다
나는 영적 육적으로 지쳐가고 있었는데 예수님께서 5가지를 제시하셨다
당신의 사명을 띠고 행해야 할일들 ,성체를 통해 내게 힘을 주시면서 그분의 지체로서 해야만 할일들,1.겸손과 회개 2.용서 3.말씀을 배우라 4.감사와 찬미 5.중보기도
내게 길을 알려주시고 내개 가고 이 길을 평지로 , 청동문을 부수고 바로 이 5가지미션들이다 .
이 미션자체가 바로 내발의 등불이며 산을 넘고 문을 통과 할수 있게하는 보물들이었다
감사드린다
이런 기회를 주신 주님께 찬미와 감사를 드리며 늘 함께 해주시길 간절히 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