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아론의집----최요안나

2015. 4. 7. 오후 3:25:21

글자

오고 싶었던 피정이었고 듣고 싶었던 강론이었어요

뜨거운 성령의 도우심을 체험했고 강론을 통한 새로운 깨달음과 신앙인으로서의 자세, 그리스도인으로서 꼭 해야할 행복한 의무와 확신은 얼마나 큰 기쁨이요, 축복인지요. 우리를 이끌어 주시는 하느님과 그것을 봉사하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부님은 우리들의 보배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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