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과 함께, 치유피정이라고 했는데 내 생각에는 성경과
함께가 아닌가 하고 생각이 든다--[피정 받고 보니]
관계자의 깊은 뜻이 있겠지요.
목요일 성체조배때 예수님께 이런저런 넋두리를 하고 있었는데
끝날때쯤 온 몸에 경련이 일어나서 부르르 떨었고, 안수식때는
안수 받고 나서 다른 사람은 울고 있었는데 나는 웃음이 나서 두손으로
입을 막고 한참 웃었다.
웃는 날보다 질병의 고통으로 힘든 날이 더 많은데 주님께서는 그래도 기쁘게 살라고 하시나 보다.
이제 기쁜 맘으로 임무 수행 하러 가자.
설탕, 소금,설탕, 소금.....
어떤 방법으로든 치유하여 주심 예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피정을 마치고 -------부산
2012. 8. 24. 오전 9:2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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