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정을 마치면서----부산 박명자 데레사

2012. 8. 22. 오후 11:56:18

글자
+ 찬미 예수님
피정을 허락하신 예수님께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드립니다.
안토니오 신부님을 보내주신 주님께 감사 찬미드립니다.
첫째 날 찬미부터 너무나 기다리던 시간이어서 [솔직히 제가 이 찬미를 기다리는 줄 몰랐습니다]
주님 찬미함에 감격 또 감격 주체 할 수 없는 눈물이 흘렀습니다. 

첫날 셌째 강의 중
" 우리가 하느님께 자신을 드러내 보이면 하느님은 내 삶의 상태에까지 내려 오신다" 라는 말씀에
저는 통곡하고 싶었습니다. 

제가 하느님을 체험했던 이 9년동안 주님은 저와 항상 함께 하셨음을
다시 한번 더 크게 확신시켜 주셨습니다.
주님은 언제나 저와 함께 해주시고 기쁨,위로, 평화 주셨지만 저는 아직도 그대로 [9년전] 남아 있는
고통을 치워 주십사고 기도했습니다.
하지만 전 이제 이 고통 마저도 사랑하고 기꺼이 맞으며 인내를 가지고 주님 계획에 협력하렵니다.
너무나 많은 깨우침 감사 또 감사 드립니다.
안토니오 신부님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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