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피정을 오기전에 치유피정을 몇번 다녀 왔었습니다.
갔다 온 후 몇주는 행복하고 기도, 미사도 열심히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하느님을 멀리하는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피정을 하는 동안에 그동안 내죄로 하느님은을 얼마니 아프게 했는지
조금이나마 깨달을수 있게 되었고 아직은 부족하지만 하느님 사랑을 믿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내가 나름 다 알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사실은 정말 하나도 아는것도 없으면서
자만하고 있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앞으로 어떻게 삶을 살아야하고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하느님과 주님,성모님과 함께라면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느님, 주님, 성모님. 그리고 안토니오 신부님과 마태오 신부님, 여러 봉사자님, 통역해주시는 소연자매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2012년 피정을 마치고-------부산
2012. 8. 24. 오전 8: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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