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헬레나 자매님, 감사해요.
자연스러운 친밀감으로 다음을 기약하고 싶네요.
경험이 없는 저는 뭔가 얻기 보다 경험만으로도 충만할 수 있는
설레임을 갖고 역시 헬레나 자매님의 믿음이 저를 제집 같은 마음 자세로 지낼수 있어서
행복하고 좋은 추억 안고 갑니다
아들과 함께.
다음을 기약하며.
다음은 조금 여유가 있지 않을까
저 자신에게 약속합니다
고맙습니다.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멋진 모습 영위하시길.
피정을 마치고 -----부산
2012. 8. 22. 오후 11:26:05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