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생에서 하느님을 만나고 모든 일들이 축복과 은총 속에서 이루어 졌을 때는 저의 믿음은 경험적 믿음 이었습니다. 그러나 지난 2-3년간 하느님께서는 진정한 믿음을 경험적 믿음이 아닌 굳건한 믿음을 주시기 위해 온갖 시련을 허락하셨습니다. 하느님이 계시지 않는 다는 불안함 속에서도 교회를 떠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때가 되어 이 아름다운 내적 치유피정에 저를 이끄시어 바로 당신께서 “부활이요, 생명” 이심을 믿는 마음을 주시고 새롭고 올바른 영을 넣어 주셨습니다. 저는 저의 고통 중에 부활하신 생명의 예수님과 함께하여 삶을 기도와 인내로 살아 갈 힘을 피정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얻었습니다. 아무 것도 저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떼어 놓을 수 없습니다. 세상은 다 지나갑니다. 그리스도를 소유한 사람은 모든 것을 소유한 것입니다 “ 아멘. 감사합니다.
장 루치아
[2] 저는 이 피정을 통해 하느님께서 저를 위해 오래 전부터 정성껏 지어 놓으신, 나에게 가장 잘 맞는, 정말 아름다운, 가장 멋있는, 눈 부신 옷을 입혀 주신 것 같습니다. 헤어진 옷이 아니라 여기저기 장신구로 장식해 놓은 옷이 아니라, 남의 옷을 빌려 입는 것이 아니라 오직 나만의 옷, 나의 하느님께서 선물로 주신 옷을 . 하느님 당신은 길이 영광 받으소서. 당신만이 나의 길이십니다.
2011년 피정후기 ... 아론의집
2011. 12. 3. 오후 3:4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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