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피정후기 ... 부산마리아센터

2011. 12. 3. 오후 3:49:10

글자

[1] 우선 이 좋은 피정을 마련하신 하느님 , 준비하신 루시아와 헤레나에게 감사드립니다. 음악 봉사자도 놀라웠고요. 수녀님, 그리고 주방 봉사자를 위해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안토니오 신부님은 우리가 예수님을 만나도록 이끄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현존 안에서 내 자신을 돌아보고 내면안에 내면을 살펴보았기 때문에 기쁘게 약점과 죄를 반성하며 치유와 용서를 받았습니다. 단순한 성경 이야기로 우리를 비추며 지식과 하느님 사랑을 통찰하여 생활의 변화를 가져오고 자기 사명에 확신과 지혜를 주셨습니다. 몇 번이고 들어서 내 지식과 체험을 만들고 싶습니다. 특별히 저는 이제 사목생활이 은퇴로 끝나고 다문화가정을 위한 특수 사목을 영어로 미사를 봉헌하고 강론을 해야 하는 처지이기에 영어 강의가 사목에 뼈대가 될 것입니다 . 안토니오 신부님의 발음이 조금은 듣기 어려워 의미를 놓칠 뻔 할 때마다 정확한 통역이 완전 보충이 되었고 내용을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면 저는 또 한번 내지 두 번은 이 피정에 와야 할 것 같습니다. 아니! 충전을 위해서 매년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은퇴 사제 허동선 마태오 신부님

[2] + 평화를 빕니다. 내 영혼은 엄청난 갈증을 느꼈다. 정말 피정이 필요했다. 그런데 주님께서 내게 뜻하지 않은 선물을 주셨다. 그렇다. 이것은 내게 정말 최고의 좋은 선물이다. 우리의 필요를 알고 계시는 그 분은 내 마음을 꿰뚫고 계셨다. 이것은 아빠 아버지이신 하느님께서 마련해 놓으신 섭리였다. 멀리서 오신 신부님께는 정말 죄송한 적은 숫자이지만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많지만 초대 많은 이는 적다”는 말씀같이 양보다 질”이 더 중요한 초대에 한 사람이 된 나는 하느님께 정말 감사하였다. 나는 이 피정 중에 여러 가지 확인 작업을 할 수 있었다. 식별하기 어려웠던 문제들, 자신의 생각과 감정에 대해 그리고 악습과 구체적인 삶의 방식에 대해서 그로 인해 하느님께로 가는 길에 대해서..... 아주 어려운 문제를 너무나도 쉽게 알아들을 수 있고, 알아들을 수 있다 보니 가벼운 마음으로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신부님의 열정적인 가르침에 압도되어 한순간도 놓칠 수 없었다. 이것은 나를 위한 시간 들였기 때문이다. 나는 개인 레슨 받는 사람처럼 내 영혼은 그 모든 것을 흡수하고 있었다. 그만큼 내 영혼은 사마리아 여인의 갈증보다 더한 것이었다. 내 영혼은 천국으로 안내 해줄 길잡이가 진정 필요했다. 다시 주님과 함께 내 삶을 시작해 보리라. 나 혼자서는 하지 못하지만 주님과 함께하면 모든 것이 가능함을 믿는다. 이 시간을 허락하신 아빠 아버지이신 하느님께 영광 찬미 감사 흠숭드리며 안토니오 신부님께도 깊은 감사와 영육의 필요한 모든 은총과 하느님 안에서 주님과 함께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수도회 모든 가족들을 위해서도.
2011년 8월 19일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피정후기나눔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