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신 주님, 주님의 초대로 내 영혼의 밧데리가 다 떨어져 제가 목이타서 헉 헉 대는 줄 어찌 아시고 이런 단비가 내리는 이곳에 불러 주심 감사드립니다. 영광드립니다. 나의 주님!
성령께서 함께 하셔서 지칠줄 모르시는 세분의 신부님,
나도 성령께서 함께하시면 늘 팔팔 하겠구나를 알았습니다 -----[육의 건강 보장]
sinn. 두렵지만 늘 나와 함께 살고 있는 죄
내가 남에게 해주기 보다 남이 나에게 해주기를 먼저 바라고 원하여 만족감을 얻으므로 좀더 대접받아 " 아, 기분좋다를 느끼면서 생활하는 나의 모습이 늘 죄에 젖어 사는것이구나를 알았다.
정말로 뉘우침과 회개한것은 저의 가슴이 작아 남이 나에게 존심 상한 말 한마디도 잊지 못하고 가슴에 담아 주님앞에서 " 아버지, 아무게가 저에게....을 못하는주제" 라고 말했어요.
" 당신께 바치오니 곡 응답해 주세요." 하면서 남이 나를 못한다 , 나쁘다고 말할적에 꼭 고자질을 하는 습관이 있는 것을 "아, 내가 부족하구나라고 반성하면서 살아서 누구도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을 하지 말고 웃음으로 빛으로 보면서 남은 여생을 살으려고 changing heart 하였습니다
아버지 좁은 제 마음에 변하지 않게 꼭 붙잡아 주세요.
"뉘우침과 회개 " 할 좋은 기회를 얻게 되어 감사합니다.
" 주님, 저에게 깨끗한 마음을 창조해 주세요."
한 양동이에 넣어 둔 꽃게가 서로 잡아 당겨 밖으로 못 나온다는 말씀이 내가 속해 있는 양동이를 오염되지 않는 양동이로 만들자
2012년 피정을 마치고---이영자 마리아
2012. 8. 21. 오후 10: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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