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마르타의 관계를 잘 이해 못했는데 마리아의 영성을 참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말씀에 목이 말라 있었는데 강의를 들으면서 진정한 생명수를 흠뻑 적셔 주셔서 삶에 큰 힘이 되겠습니다.
내가 왜 세상을 살아 가야 하는지
어떻게 세상을 살아 가야 하는지
답을 조금은 찾을 수 있는 피정이었습니다.
찬미 예수님, 사랑합니다.
2012년 안토니오 신부님의 피정을 마치고 -------부산
2012. 8. 24. 오전 8: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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