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정을 마치고 ---------부산

2012. 8. 24. 오전 8:52:19

1
글자
피정에 오기까지 헬레나 자매님의 친절한 전화 봉사를 통해 이 장소에 편안하게 올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헬레나 자매님의 가정에 주님의 축복을 주세요.
음악 봉사자의 성가를 통하여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지친 영혼을 푹쉬고
영적 육적 풍성한 은혜를 받아서 예수님과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성령을 모시고 함께 살아 가는 것이 얼마나 은혜로운지 일깨워 주셔서 힘이 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듬뿍 안아 주셔서 ,
세상에 살아 가면서 외롭지 않음을  확신합니다

성모님과 함께 하는 시간이 
너무나 의미 있고 행복했습니다.

성경의 중요함과 미션을 찾아서 삶의 의미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봉사해주신 모든 이들이 주님 축복 가득 받으세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피정후기나눔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