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
저는 이번 피정이 3번째 참석하는 피정입니다.
앞의 두번과 마찬가지로 놀라우신 하느님께서는 제게 꼭 필요한 것들로 제가 미처 알지 못하던 일,
감히 청하지도 못하던 일들을 안토니오 신부님을 통하여 이슈화 해 주셨습니다.
놀랍고도 자비하신 하느님의 은헤에 어찌 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아마 저뿐이 아닌 다른 모든 참석자들도 같으리라 짐작합니다.
이처럼 큰일이 잘 이루어 지도록 준비하시고 봉사하시는 봉사자님들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
누군가의 희생과 봉사없이 어찌 영혼에 유익이 되는 일들이 이루어질 수 있겠습니까?
지난번의 경험에서도 그랬듯이 주간 동안의 대 침묵은 참으로 유익하였습니다.
평소 우리는 너무나 쓸데없이 말을 많이 하고 들으며 살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오들까지 무사히 이끌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가슴벅찬 감동들이 더욱 생명력을 얻어 서로서로에게 힘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습니다.
피정을 마치며 -----------아론의 집
2012. 8. 24. 오전 9: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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