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나를 치유하신 하느님,
세세 찬미 영광 받으소서 !"
세세 찬미 영광 받으소서 !"
두 동생들에게 꼭 필요한 피정이라 생각하여 권유하고 함께 오게 되었는데 막상 피정의 치유 은혜가 필요한 사람은
바로 나.
"살림 밑 천으로 나누어 준 축복인 "양"을 여러 핑게로 팔아 버리고 또 다시 빈털털이가 되어 있는 건 바로 저 였습
니다. 주님."
여유있고 점잖은 모습으로 무리 지어 내면을 거닐고 있는 나 자신의 악의 실체를 보여 주시고, 이제는 그만 나오거
라 붙들어 사랑으로 재 치유하여 주신 예수님의 자비.
주님 수난 공로의 큰 가방 뒤에 제 자신의 죄가 든 가방을 숨기고 당신께 의탁합니다.
새로운 치유로 자유를 주시니,
기쁨 안에서 다시 새 삶을 시작합니다.
언제나 주님의 사랑, 자비 기억 하도록 저를 붙들어 주소서.
주님께 우리 가족의 아픔을 모두 내어 드리며 봉헌 합니다.
바로 나.
"살림 밑 천으로 나누어 준 축복인 "양"을 여러 핑게로 팔아 버리고 또 다시 빈털털이가 되어 있는 건 바로 저 였습
니다. 주님."
여유있고 점잖은 모습으로 무리 지어 내면을 거닐고 있는 나 자신의 악의 실체를 보여 주시고, 이제는 그만 나오거
라 붙들어 사랑으로 재 치유하여 주신 예수님의 자비.
주님 수난 공로의 큰 가방 뒤에 제 자신의 죄가 든 가방을 숨기고 당신께 의탁합니다.
새로운 치유로 자유를 주시니,
기쁨 안에서 다시 새 삶을 시작합니다.
언제나 주님의 사랑, 자비 기억 하도록 저를 붙들어 주소서.
주님께 우리 가족의 아픔을 모두 내어 드리며 봉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