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 영광!
우울증(공황장애)으로 피정기간 동안 힘들었지만 안토니오 신부님의 좋은 깨달음으로 가르쳐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내 영혼의 깊숙한 곳 까지 터치 하시며 저의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쉬움이 있다면 면담이 꼭 필요한데 이루어 지지 않아 피정기간이 짧은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내년에는 인원 제한 하지 말고 두번 세번 나누어 서라도 피정을 했으면 합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피정을 주관하시는 봉사자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저를 치유해주신 강론에 좋은 분위기, 식사 모두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