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아론의집--조 모니카

2015. 4. 7. 오후 3:59:37

글자

처음엔 피정이 무척 어렵다고 생각햇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신부님의 말씀에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마약같이 느껴지는 신부님의 강론에 감사드립니다

비행기표 연기하고 피정에 참가한 것을 넘 잘했단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 이끌어 주신 주님의 은총에 또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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