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아론의집 ㅡ김 마리아

2016. 5. 14. 오전 10:37:12

글자

하느님께 대한 믿음의 순수성에 대해서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나의 이기심이 없는 믿음이라고 생각했던것이 아님을...

하느님께 대한 올바른 인식이 있을 때 순수한 믿음으로...그 믿음은 순수한 사랑을 행할수 있는 힘을 준다고...

죄에 대해서...

죄를 짓는과정속에 있으면서도 무심했던 부분과...죄에만 고통스러워 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피정후기나눔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