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아론의집 ㅡ유 오틸리아

2016. 5. 15. 오전 7:29:01

글자

 생계형 창업때문에 신앙생활을 돌아볼 여유가 없었고

내 안의 방문을 걸어  잠그고 생활 했었는데  신부님의 강론으로 내 자신을 돌아보고 ㅡ,

앞으로 살아 가는 의미, 방법을 되새겨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애써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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