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친언니에 대한 미움으로 2년간 나를 괴롭히며 살았다
분노와 죄책감으로 언니도 괴롭고 나도 괴로웟다
나에게 상처를 준 언니를 용서 할 수가 없었다
그런데 신부님의 강의를 듣고 언니를 위해 진심으로 기도하게 되었다
그리고 내가 받은 상처보다 더 큰 상처를 언니에게 주엇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하느님의 자비였다
나는 이 피정을 통해 지금껏 느끼지 못하고 있엇던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를 체험했다
피정 오기전 지향을 가지고 왔다
내게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달라고.
나는 이제 나를, 내자신부터 사랑할 것이다
그래야 내 이웃을 사랑할 수 있으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