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피정에 저희 가족 모두를 불러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선 모든 사람 하나하나를 부르시고 선택하여 임명하신르 하신다는 신부님의 말씀을 듣고 제 가정에서 저만 임명되엇다는 교만에서 벗어나게 되엇습니다.
아내도한 주님깨로부터 임명되어 자기의 사명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엇르나 제가 그것을 인정 하지않고 무시하고 살아 왔습니다 아내는 정말 중요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일을 하고 있ㄴㄴ것입니다
이제 아내의 일을 축복하고 적극 도와주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