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부산 영성관 ㅡ박아가다

2016. 6. 20. 오후 11:01:58

글자


 *처음은 묵상이 안되어서 힘들었습니다. 그 부분이 회복되었습니다.


*변화-친구에게서 말로 상처 받는다고 생각했는데 고벡성사후 성전에서 묵상 중 제가 이사 왔을때

         친구 부부가 와서 문풍지 발라주고 이것 저것 사와서 하룻밤 자주고 했던게 떠올랐습니다.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젠 주님안에서 사랑하며 살것입니다.

         주님 저를 변화 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찬미 영광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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