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은 묵상이 안되어서 힘들었습니다. 그 부분이 회복되었습니다.
*변화-친구에게서 말로 상처 받는다고 생각했는데 고벡성사후 성전에서 묵상 중 제가 이사 왔을때
친구 부부가 와서 문풍지 발라주고 이것 저것 사와서 하룻밤 자주고 했던게 떠올랐습니다.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젠 주님안에서 사랑하며 살것입니다.
주님 저를 변화 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찬미 영광받으소서.
2016. 6. 20. 오후 11:01:58
*처음은 묵상이 안되어서 힘들었습니다. 그 부분이 회복되었습니다.
*변화-친구에게서 말로 상처 받는다고 생각했는데 고벡성사후 성전에서 묵상 중 제가 이사 왔을때
친구 부부가 와서 문풍지 발라주고 이것 저것 사와서 하룻밤 자주고 했던게 떠올랐습니다.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젠 주님안에서 사랑하며 살것입니다.
주님 저를 변화 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찬미 영광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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