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부산 영성관 ㅡ전수산나

2016. 6. 20. 오후 11:18:13

글자

* 체험과 변화

        강론 중에도 찬양 중에도 미사 후에도 수시로

        성령께서 우리를 터치하심을 느꼈습니다.


* 신부님 강론이 너무 좋았고 침묵도 너무 좋았습니다.  


* 전체적으로 부족한 것이 채워지고 깨달음의 깊이가 깊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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