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피정의 성격에 대해서 알지 못하고 왔다.
휴가 날짜와 맞는 곳을 찿다 보니까, 이곳에 일치하여 왔다.
성령의 이끄심에 감사드리고 여태 내가 해 온 신앙생활의
나쁜 점을 지적해 주셨고, 다시 신앙생활의 나아갈 길을 생각해 본다.
이 곳 피정에 올수 있게 해 주신 성모 어머니의 사랑에 감사드린다.
2016. 6. 20. 오후 11:23:56
전혀 피정의 성격에 대해서 알지 못하고 왔다.
휴가 날짜와 맞는 곳을 찿다 보니까, 이곳에 일치하여 왔다.
성령의 이끄심에 감사드리고 여태 내가 해 온 신앙생활의
나쁜 점을 지적해 주셨고, 다시 신앙생활의 나아갈 길을 생각해 본다.
이 곳 피정에 올수 있게 해 주신 성모 어머니의 사랑에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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