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0개의 글
- 51서정희16.05.1449-
2015년 아론의집 ㅡ박마리로사
봉사자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통역도 훌륭하십니다 침묵위해 애쓰시는 모습 감사했습니다 그런데 일정이 좀 벅찬듯해서 찬양등 강의외 시간을 줄이든가
#51서정희16.05.14조회 49 - 50서정희16.05.1449-
2015년 아론의 집 ㅡ성 아가다
은혜로운 말씀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신부님 영육간에 더욱 더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50서정희16.05.14조회 49 - 49서정희16.05.1448-
2015년 아론의 집 ㅡ박헬레나
내가 네 앞을 걸어가면서 산들을 평지로 만들고 청동문들을 부수며 쇠 빗장들을 부러뜨리리라 너무나 귀한 말씀 얻고 갑니다 1년동안 이 믿음 매일매
#49서정희16.05.14조회 48 - 48서정희15.04.07277-
2014년 아론의 집--정발바라
작년 [2013년] 배우자와 왔는데 근 1년 지향을 두고 기도한 후 올해는 우리 부부,딸, 형부와 언니와 조카 6명이 함께 왔습니다 주님의 기적
#48서정희15.04.07조회 277 - 47서정희15.04.07288-
2014년 아론의집--조 모니카
처음엔 피정이 무척 어렵다고 생각햇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신부님의 말씀에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마약같이 느껴지는 신부님의 강론에 감사드립니다 비행기
#47서정희15.04.07조회 288 - 46서정희15.04.07249-
2014년 아론의집--채 소화데레사
피정에 대한 바램 이 피정이 제주도에서도 열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를 바랍니다 지역적 특성으로 인해 많이참석하지 못하는 제주교구에 있는 신자
#46서정희15.04.07조회 249 - 45서정희15.04.07258-
2014년 아론의집--박 카타리나
무거운 짐을 지고 왔다가 내려놓고 갑니다 하느님께 감사드리고 제 생애 가장 좋은 마음의 여행이었습니다 새로 태어나게 해 주심에 감사드리고 새로운
#45서정희15.04.07조회 258 - 44서정희15.04.07103-
2014년 아론의집--이 율리안나
다시 일년동안 새롭게, 힘있게 살 힘을 충전해갑니다 계신듯, 안계신듯 소박하게 겸손하게 진행해주시고 봉사해 주시는 봉사자님들께 감동과 감사의 마
#44서정희15.04.07조회 103 - 43서정희15.04.0784-
2014년 아론의집--윤 가브리엘
안토니오 신부님의 깊은 영성에 감동 받았습니다 신구약 성경내용과 장.절까지 암기하시는 신부님,성경을 통한 하느님과의 만남은 하느님의 현존을 체험
#43서정희15.04.07조회 84 - 42서정희15.04.0784-
2014년 아론의집--박시몬
강론이 가슴에 와 닿았고 성경해설이 독특하여 성경을 읽을 때 깊은 묵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피정 참가하기전" 아주 특별한 순간 "을 연속으로
#42서정희15.04.07조회 84 - 41서정희15.04.0780-
2014년 아론의집----최요안나
오고 싶었던 피정이었고 듣고 싶었던 강론이었어요 뜨거운 성령의 도우심을 체험했고 강론을 통한 새로운 깨달음과 신앙인으로서의 자세, 그리스도인으로
#41서정희15.04.07조회 80 - 40서정희15.04.0787-
2014년 아론의집 피정--조수산나
세명의 가족구성원이 각각 자기의 길을 가기로 생각했어요 피정 오기전, 함께 산다는것은 서로에게 고통이고 짐이기 때문이지요 저희 가장에 어떤 희망
#40서정희15.04.07조회 87 - 39류형규13.08.27556-
2013년 8월 부산 피정 -이향숙 데레사-
+찬미 예수님 오래전 이런 피정을 자주 접하던 때도 있었지요. 모임에 앞장서서 봉사도 하고 예수님을 진하게 체험하고 난 다음 그 기쁨의 눈물도
#39류형규13.08.27조회 556 - 38류형규13.08.27383-
2013년 8월 부산 피정 -정호섭 로마노-
주님께 영광! 우울증(공황장애)으로 피정기간 동안 힘들었지만 안토니오 신부님의 좋은 깨달음으로 가르쳐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내 영혼의 깊숙한 곳
#38류형규13.08.27조회 383 - 37류형규13.08.26568-
2013년 8월 부산 피정 -이기연 엘리사벳-
제가 별로 앞에 나서는걸 좋아하지 않는데, 이번에는 꼭 예수님, 성모님의 은혜를 나서서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작년에는 안양 아론의 집에서 하고
#37류형규13.08.26조회 568 - 36류형규13.08.26461-
2013년 8월 부산 피정 -송영미 실비아-
이 피정에 올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피정에 참여하면서 제가 신앙도 제 삶도, 제가 가지고 있는 재능도 사이비임을 깨달았
#36류형규13.08.26조회 461 - 35류형규13.08.23543-
2013년 8월 부산 피정 -곽은숙 아녜스-
먼저 너무도 좋은 피정에 초대해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안토니오 신부님의 말씀 피정이 너무 좋았던 건 말할 필요도 없구요. 신부님의 열정적
#35류형규13.08.23조회 543 - 34류형규13.08.23152-
2013년 8월 부산 피정 -유인옥 율리아-
+찬미 예수님 작년에 이어 침묵 피정을 두 번째 체험 중입니다. 처음에는 본당 자매님의 권유로 모르고 아론의 집에서 귀한 체험을 하게 되었고,
#34류형규13.08.23조회 152 - 33류형규13.08.23155-
2013년 8월 부산 피정 -송연주 세실리아-
+찬미 예수님 솔직한 심정으로 저는 내일 은혜의 집을 떠나고 싶지 않습니다. 저 문을 나가면 또다시 일상으로 돌아 가야 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
#33류형규13.08.23조회 155 - 32류형규13.08.23162-
2013년 8월 부산 피정 -양라미 이레네오 수녀-
사랑으로 나를 치유하신 하느님, 세세 찬미 영광 받으소서 ! 두 동생들에게 꼭 필요한 피정이라 생각하여 권유하고 함께 오게 되었는데 막상 피정의
#32류형규13.08.23조회 1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