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0개의 글
- 10서정희12.08.21114-
6일간의 침묵치유 피정을 참가하고서---유정숙 마리아
이렇게 긴 피정은 처음이다. 그래도 모든 일 다제치고 예수님 안에서 머물며 쉰다는 생각을 하니 기다리고 준비하며 편안하고 한편 설레기도 했다.
#10서정희12.08.21조회 114 - 9서정희12.08.21154-
2012년 안토니오 신부님의 피정후기--아론의 집
내 나이 63세 세상에 태어나서 제약없이 혼자의 시간을 꽉 채운 5일간의 자유였다. 더, 자유를 이어서 갖으려는 마음은 없다. 단어만으로도 매력
#9서정희12.08.21조회 154 - 8하화식12.01.06293-
나의 피정 묵상글
‣요셉 빌 신부님과 함께 했던 침묵 치유 피정 (2007년 12월 9일~14일, 다몰 피정의 집) 한 겨울의 얼어붙었던 냉방의 피정
#8하화식12.01.06조회 293 - 7황지희11.12.03236-
2011년 피정후기 ... 아론의집
[1] 인생에서 하느님을 만나고 모든 일들이 축복과 은총 속에서 이루어 졌을 때는 저의 믿음은 경험적 믿음 이었습니다. 그러나 지난 2-3년간
#7황지희11.12.03조회 236 - 6황지희11.12.03181-
2011년 피정후기 ... 부산마리아센터
[1] 우선 이 좋은 피정을 마련하신 하느님 , 준비하신 루시아와 헤레나에게 감사드립니다. 음악 봉사자도 놀라웠고요. 수녀님, 그리고 주방 봉사
#6황지희11.12.03조회 181 - 5황지희11.12.03236-
2009년 안토니오 신부님의 피정을 마치면서...부산 마리아센터
[1] 안녕하세요? 세례 받은 지 이제 1년이 되어가는 초보 신자입니다. 저는 지난 주에 결혼하여 신혼여행을 이곳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제 부인
#5황지희11.12.03조회 236 - 4황지희11.12.03110-
2009년 안토니오 신부님의 피정을 마치면서...아론의 집
[5] 6박 7일의 피정에 초대 해 주신 하느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6박 7일! 이제껏 피정 해봐야 꾸르실료 교육정도의 피정이었는데. 나는
#4황지희11.12.03조회 110 - 3황지희11.12.03106-
2007년 요셉 빌 신부님 피정을 마치고 (2)
빌 신부님의 피정을 마치고... 김용대 후고 2007년 12월 9일 다물 피정의 집에서 열리는 요셉 빌 신부님의 '믿음치유'피정에 갔다. 시도
#3황지희11.12.03조회 106 - 2황지희11.12.0394-
2007년 요셉 빌 신부님 피정을 마치고 (1)
빌 신부님께 드리는 편지 안영숙 베로니카 신부님, 저는 지금 암에 걸린 것도 감사합니다. 제가 이 병에 걸리지 않았으면 이 피정에 오지 않았을
#2황지희11.12.03조회 94 - 1황지희11.12.03127-
요셉빌신부님 피정 참석자들의 증언
바바라(폴란드) 내 이름은 바바라이고 폴란드 사람이다. 나느 지금까지 빌 신부님의 피정을 네번 참석했다. 과거에 난 남자들을 찾아다니고 바람을
#1황지희11.12.03조회 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