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76개의 글
- 308오덕교00.04.2752-
늦은 마니또 홍상훈
미안 미리 올리려 했는데 자새한 말은 편지로 작은 글로 주려했다 그런데 화요일에 안보이더군 시험은 잘보고 있는지 좋은하루 되고 시험 잘봐....
#308오덕교00.04.27조회 52 - 306오정선00.04.2649-
효심이에게
나의 마니또였었어. 효심아 많이 힘들었었지? 수호천사란게 변변치 못해서 말야. 사실 수호천사는 커녕 부장노릇도 제대로 못하고 있으니 고개를 들수
#306오정선00.04.26조회 49 - 304helen00.04.2648-
사랑해요,"작은마음"사람들!!!
참 오랜만에 교정을 보러 갔었다. 새벽부터 일어나 회사 가서 일하고 점심도 거른 채 달려간 출판사였지만 배가 고프다는 것도 어느 새 잊고 있는
#304helen00.04.26조회 48 - 303오동수00.04.2653-
[도날드] 술 취해서 그냥...
글 쓰는게 얼마나 힘이드는지...   틀려서 지우고 또 쓰고...   여튼 빨랑 5월이 왔음 좋겠어요...   5월은
#303오동수00.04.26조회 53 - 302이상현.마태오00.04.2557-
마태오가 뽑은 마니또는...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 알렐루야 !!! 제가 뽑은 마니또는 수녀님이셨습니다 . 제가 부족하여 제대로 기도 한 번 하지 못하고 부활절을 맞
#302이상현.마태오00.04.25조회 57 - 301오동수00.04.2556-
[도날드] 샘 나는군...
글을 읽고 있으려니 심통이 나려 하는군...   자기네 끼리만 마니또 하고 있었군...   나는 안 시켜주고...  
#301오동수00.04.25조회 56 - 299백지혜00.04.2447-
베로언니~
나의 마니또 베로언니~ 뽑은지 얼마안돼 벌써 부활이네... 그런데 왜 언니는 기도지향을 안 적었는지??? 내맘대로 기도드려도 되나??? 어쨌든
#299백지혜00.04.24조회 47 - 오정선00.04.2636-
[RE:299]이쁜 지혜에게
지혜야 고마워 내게 점점 크게 다가오는 지혜.^^ 나에 비해 터무니 없이 날씬하지만 내겐 늘 커다란 빽이란 사실!! 새록새록 느낀단다. 시간이
#305오정선00.04.26조회 36 - 297김희진00.04.24511
첫번째 마니또는 마태오 선생님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게 되어 행복합니다!!! 음-마니또로서 한것이 없어 매우 쑥쓰럽습니다. 오늘 선생님을 생각하며 기도 합니다. 언제나 행복
#297김희진00.04.24조회 51· 1 - 296김희진00.04.24601
두번째 마니또는...량
나는 내 마니또 좋아하지요! 량아! 음~ 너의 카드는 두번째 뽑은 카드였지! 첫번째는 마태오 선생님꺼였고 두번째는 바로 너!! 너무나 짧은 시간
#296김희진00.04.24조회 60· 1 - 배영옥00.05.0143-
[RE:296]너 왜?
너 왜 마니또 2명이야 ...? FROM.OK
#316배영옥00.05.01조회 43 - 295helen00.04.2447-
나의 마니또 서연이에게
너무 늦었지... 내가 딴생각에 빠져서 잠시 잊고 있었어. 부활은 기쁘게 보냈는지 모르겠다. 항상 조용한 웃음으로 일을 해내는 너를 보면서 난
#295helen00.04.24조회 47 - 294김현진00.04.2452-
[1004]cecilcool선생니임...
+ 평화   매일 이게 왠 스토커의 짓인가 약간 두렵지 않으셨습니까?   그날, 부서원 미사 전에 연구실에서 마주친 선생님의
#294김현진00.04.24조회 52 - 조현옥00.04.2440-
고마운 벨라에게
안녕 항상 뒤돌아보면 서있는 사람이 바로 벨라였어. 작년 육학년에서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한편으로는 부담스럽기도 했지만 언제나 웃는 모습으로
#298조현옥00.04.24조회 40 - 293곽량00.04.2453-
나의 마니또 뽕~언니에게
마니또를 뽑은날 밤이었죠.흑흑 열씨미 문자 메세지를 작성했는데 글쎄 버튼을 잘못 누르는 바람에 제 번호까정 같이 전송되어버린거여요.흑! 긴급히
#293곽량00.04.24조회 53 - 291조현옥00.04.2351-
[마니또]마르치아노에게
안녕 마르치아노 선생님. 나는 교육부이면서 육학년(내 컴퓨터가 가끔 숫자 읽기를 거부해서 연구원인 조현옥 세실리아랍니다. 그동안 짧은 시간이였지
#291조현옥00.04.23조회 51 - 290조현옥00.04.2347-
[메리부활]연합회식구들
주님의 부활을 축하 합니다. 우리는 부활절이 되면 부활을 축하합니다하고 인사를 하지요. 그러나 진정 내 마음속에서 주님이 부활하셨는지 돌아보세요
#290조현옥00.04.23조회 47 - 289배영옥00.04.2348-
[부활]연합회 가족들~~
부활을 축하합니다.   우리 연합회식구 모두에게...   알렐루야!!   FROM.OK
#289배영옥00.04.23조회 48 - 288배영옥00.04.2353-
[마니또]떡교야~~
부활카드를 뽑는 순간 이게 무슨 운명의 장난인가... 그랬다.   우리 벙개로 만난지 얼마 안돼서... 너에게 내가 해줄일이 많은가보다
#288배영옥00.04.23조회 53 - 287박병수00.04.2349-
나의 마니또 다은이에게
+ 알렐루야 ! 알렐루야 ! 주님 부활하시었도다...   나의 마니또 정다은 글라라 ...   기쁜 부활되고
#287박병수00.04.23조회 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