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76개의 글
- 223오동수00.03.10602
[도날드] 건의사항...
글 많이 올리는 사람을 선정해 선물을 줍시다...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이 방을 활성화 시켜야지...   이게 뭡니까? 이
#223오동수00.03.10조회 60· 2 - 222오동수00.03.1052-
[도날드] 나만 열심히 글 쓰네...
다들 바쁜가?   하긴 봄이 왔으니 바쁘겠지...   유치원에도 병아리들이 입학을 해서 삐약거리며 떠들어 대서 정신이 없더군.
#222오동수00.03.10조회 52 - 배영옥00.03.1043-
[RE:222]오빠지금자랑하는거죠?
누구는 좋겠다. 겨울가고 보드타고, 보드타고 넘어지고, 넘어지고 아야하고, 아야하고 재밌고.... 좋겠네요!!  ^ * ^; from.
#225배영옥00.03.10조회 43 - 221이형성00.03.0949-
[아띵]어제 재의 수요일...
+. 찬미 예수 저는 어제 평소에도 그랬지만 아침을 굶었습니다. 하하... 평소에도 그랬으니 아침 굶는 것 쯤이야! 단식하는 것도 되고요.. &
#221이형성00.03.09조회 49 - 220오정선00.03.0842-
[RE:215]원고는 4주전에
셀모 학사님 제가 보낸 메일을 보시지 못한 것같아 이렇게 모임방의 회신으로 글을 보냅니다 부디 개인 메일을 확인 해 보시기 바랍니다.
#220오정선00.03.08조회 42 - 219오동수00.03.08681
[도날드] 철기의 백설공주...
철기야!!!   이젠 진짜 어른이 되었구나...   축하한데이....   누굴 닮았을까나...   아빨 닮으
#219오동수00.03.08조회 68· 1 - 218오동수00.03.08592
[도날드] 소창교육이 잘 끝났나?
레크부 첫번째 교육인 소창교육이 잘 끝났나...   졸립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열심히 달려간 혜화동...   새벽부터 일산에서
#218오동수00.03.08조회 59· 2 - 217박종한00.03.0751-
모두모두.....
 연합회 선생님들께 ...  첫째루 할 이야기는 감사합니다...  정말 저희 레크부끼리 하려 했다면 굉장히 힘든 일이
#217박종한00.03.07조회 51 - 216배영옥00.03.0754-
연합회식구들 고마워요!!
레크연수가 무사히? 끝났습니다. 연수 도와주신 모든 선생님들 정말 고맙습니다. 저희 레크부 부족한점 선생님들이 채워 주셨어요. 사실 전 아무것도
#216배영옥00.03.07조회 54 - 214양성국00.03.0563-
[레크부]감사합니다&수고하셨습니다.
레크부선생님들. 오늘 너무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소창 너무 재미있었어요. 아마도 저희 본당에서는 다 사용할 것 같은 불길(?)예감이.. 정말
#214양성국00.03.05조회 63 - 213helen00.03.0550-
[편집부]너무 늦은 것 같지만...
편집부 피정이 정말 좋았다는 것은 되풀이 하지 않아도 모두 알 것 같네요. 정말 좋았어요. 꿈 속을 걷는 듯한 느낌의 황홍한 피정이었지요. 다른
#213helen00.03.05조회 50 - 212helen00.03.0555-
현진 벨라에게
현진! 나야, 내가 누구냐구? 난 혜정이지. 이런 공간에 너를 향한 글을 쓰니 조금은 쑥쓰럽지만 그래도... 너의 글을 읽고 뭔가 답을 하는 글
#212helen00.03.05조회 55 - 211박종한00.03.0447-
화이팅
내일은 우리 레크부 연수입니다. 레크부 선생님들 모두 건강하게 무사히 끝내요.. 아주 즐겁게.. 그리구 여러가지 연수 도와주신 연합회 선생님들
#211박종한00.03.04조회 47 - 210오덕교00.03.0456-
철기 선생님2세 백설공주양이...
레크부의 백철기 토마선생님 의 2세 백설공주 양이 탄생 하셨습니다. 모두 축하해 주세요!! 저희 레크부 도 물론 무지마니 축하드립니다. 건강한
#210오덕교00.03.04조회 56 - 209오동수00.03.0451-
[도날드] 잘 댕겨왔습니다...
드뎌 서울에 도착했습니다...   근데 넘 피곤하답니다...   비행기 타기전 까지 마신 술때문이지...   속도 느
#209오동수00.03.04조회 51 - 205백지혜00.03.0254-
드디어 지혜가...
연합회 식구들. 그리고 작은마음 식구들. 그동안 (?) 안녕하셨는지요. 드디어 지혜가 뒤늦게 굿뉴스에 가입을 하였습니다. 사실 제방 컴푸터가 3
#205백지혜00.03.02조회 54 - 배영옥00.03.0341-
[RE:205]아니!지혜가...
지혜야 이제야 군뉴스 가입을 하다니... 하지만 지금도 느찌 아는거 같구나.. 암튼 추카한다. 이곳을 통해 자주 보자꾸나!!!  
#206배영옥00.03.03조회 41 - 오정선00.03.0338-
[RE:205]나두 반가와!!
부서원 모임방에서 지혜의 글을 보다니 진짜루 반갑다 그래그래, 지난 피정은 우리 작은마음 이 거듭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것같다. 모두 기뻐하니
#208오정선00.03.03조회 38 - 204오주영00.03.0242-
[RE:201]언니도 수고!
  나의 멋진 멜을 못 받았다니~ ㅠㅠ 옛날에 쓴 거지만, 다시 보낼거야! 주일날 사실, 크게 맘 졸일뻔 했지만, 어떤 선생님이 그러셨
#204오주영00.03.02조회 42 - 202오동수00.03.0251-
[도날드] 여기는 사이판...
제가 생각해도 여기에 너무 많이 오느것 같지요...   여기에 날씨는 어제는 매우 쾌청이였는데...   바다도 넘 예쁘고...
#202오동수00.03.02조회 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