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76개의 글
- 286helen00.04.2347-
알렐루야! 부활축하 드려요!!!
정말 힘들었던 사순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부활이 왔네요. 올 것 같지 않았던 부활이 말이에요. 모두들 기쁜 하루 되시고, 좋은 일만 기억될
#286helen00.04.23조회 47 - 285오동수00.04.2350-
[도날드] 메리 부활~~~~
아! 정말 힘든 사순이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20여년을 애타게 사랑했던 너무도 사랑했기에...   슬플때나 기쁠때나,
#285오동수00.04.23조회 50 - 조현옥00.04.2339-
나말고또있네<메리부활>
안녕   도날드 어디서나 볼 수 있어서 무척 반가워요. 주님의 부활을 만나셨나요? 나? 글쎄.본당미사 갔다가 죄만 더 짓고 온거있지 왜
#292조현옥00.04.23조회 39 - 284helen00.04.2246-
한 번 더 축하해!
정신이 없어서 축하한다는 말도 정신이 없이 한 듯해서. 요즘은 정말 무슨 정신으로 사는 지 모르겠어. 총회할 때는 총회때문인 줄 알았는데 지금
#284helen00.04.22조회 46 - 282배영옥00.04.2050-
[악보]계영아~~
8곡이고 자연의 기도와 바람(개사됨)은 4월 월례교육때 나감.   첨부파일 : 가자!예수님께로.enc(11K) , 신나는캠프(7942)
#282배영옥00.04.20조회 50 - 280배영옥00.04.2048-
[그냥]영오기가~~
희년 부서원 미사가 2번 지났다. 레크부가 준비했는데 많이 안와서 섭했다. 오랜만에 비가와서 무지좋다. 그래서 어제 사무실 땡땡이쳤다. 덕분에
#280배영옥00.04.20조회 48 - 279오동수00.04.2053-
[도날드] 잔인한 4월...
정말 잔인한 4월이네...   4월 1일 첫날 부터 여기저기 끌려 다니며 한주도 쉬지 못했는데...   결국은 마지막날 일요일
#279오동수00.04.20조회 53 - 278오동수00.04.2049-
[도날드] 아래 지혜글 ->> 축하...
큰 상은 곧 받겠지...   아마도 받을꺼야...   그때 크게 한턱내렴...   가끔 회관에서 오며가며 인사는 하지
#278오동수00.04.20조회 49 - 277백지혜00.04.19611
축하해주세요~
그동안 저를 정신없게 만든 공모전 결과가 발표됬답니다~ 중앙미술대전은 예선통과, 동아미술대전은 입선.. 흑, 언제나 큰상 한번 받아보려나..하지
#277백지혜00.04.19조회 61· 1 - 배영옥00.04.2041-
[RE:277]지혜야 축하해!!
지혜야 너에게 좋은일이 생겼나보다. 정말 축하한다. 난 미술관에 5월 10일날 가는데... 5일만 연장 전시하면 안될까?...He He~~ &#
#281배영옥00.04.20조회 41 - 오정선00.04.2139-
지혜야 넘넘 추카해!!!
지혜야 회합날 그얘기듣고 제대로 축하해 주시도 못하고 미안하단말 여기에서 하게 되는 구나 요즘 나두 좀 정신이 없어서... 부족한 사람이 이일
#283오정선00.04.21조회 39 - 275김현진00.04.1966-
어제 뽑은 마니또 말인데요...
어제 나의 마니또가 되신 분께 e mail을 보내려 하니 나으 주소가 드러날 것이고. (드러나면 마니또 정신??에 위배되기 땜시...) 
#275김현진00.04.19조회 66 - 양성국00.04.2538-
[RE:275]^^
방법은 있어염. 부서원 모두에게 메일을 보내되 대신 마니또님께는 좀 더 신경쓰셔서 이쁜 메일을 보내면 되죠. ^^ . . . . . . . 근데
#300양성국00.04.25조회 38 - 274helen00.04.1948-
이제야 글을...
총회가 끝났지 어언 2주가 다 되어가는데 이제야 이 방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벌써 여러 선생님들이 글을 올려 주셨군요. 늦었지만 이번 총회에
#274helen00.04.19조회 48 - 271조형곤00.04.1752-
월례교육 수고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역삼동 지역강사 히지노입니다. 엄청난 일땜에 교육을 불참하고 말았군요. 죄송합니다.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은 ... 히히히 그치만 아
#271조형곤00.04.17조회 52 - 270김현진00.04.1552-
왔길래 함 들어와 보았습니다
+ 평화   그간 모두들 안녕하셨지요? 서먹함을 좀 없애보고자, 지나가는 길에 드렀는데 월례교육 준비로 모두들 바쁘시네요 신부님께서 예
#270김현진00.04.15조회 52 - 배영옥00.04.1839-
[RE:270]언니 나~~
언니 나 토욜날 흑석동에서 언니 봤다. 은행앞에 서 있는거... 그런데 내가 차타고 있어서 아는척 못했지.. 언니는 왠일로 그곳에..? 나는 아
#272배영옥00.04.18조회 39 - 269오정선00.04.1167-
부끄러운 베로가 올리는 글
너무 부끄러워 사실 부서원방에 글 안올릴려구 했는데... 총회 넘넘 멋있었구요. 따라서 그만큼 전 부끄러웠답니다. 제가 보탠건 너무나 미미한 부
#269오정선00.04.11조회 67 - 268오동수00.04.1071-
[도날드] 총회가 끝났나?
정말 어떻게 총회가 끝났는지 모르겠네요...   긴 시간 마음 조리며 준비한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고 또한 축하드립니다...  
#268오동수00.04.10조회 71 - 267백지혜00.04.1063-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20회총회가 끝나고..  지혜가 감히 몇자 적어봅니다.   연합회 식구가 되서 맞이한 4번째 총회...항상 왔다갔다 하다 처음
#267백지혜00.04.10조회 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