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 부서원 미사가 2번 지났다.
레크부가 준비했는데 많이 안와서 섭했다.
오랜만에 비가와서 무지좋다.
그래서 어제 사무실 땡땡이쳤다.
덕분에 회관에서 화일 찢는거 했다.
무지 재밌다.
하고 싶은 사람들 미안하지만 우리가 다했다.
난 화일중에 성모님 그림있는 화일이 제일 좋지 않다.
그 다음은 배에탄 예수님 그림이다.
또 그 다음은 새날이다.
난 어린양 예수님 그림화일이 제일 좋다.
오늘은 성 목요일!
최후의 만찬이다.
오랜만에 성당에 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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