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와 봤습니다...
지혜는 오늘도 학교 실기실에 틀어박혀 그림과 싸우다 탈진....
어제도 학교, 그제도 학교..다들 총회준비로 바쁜데 지혜는 돕지도 못하고, 따뜻한 말한마디도 못 건네고...도대체 왜 공모전들은 모두 봄에 열리는지...논문과 졸전 준비만으로도 머리가 아픈데....(위도 아프고..흑)
요즈음 지혜가 연합회일에 소홀하다고 여기시는 분들..이해해주세요오..저도 이렇게 살긴 싫지만..졸업을 하자니 어쩔 수가 없답니다..
부장님, 글구 부회장님..이하 식구들...많이 도와드리지 못해서 죄송..빨리 여유있는 모습 가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