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나 아프지마라
내년에 부장한다면서 ^^;
지금도 내게는 지혜가 무지막지하게 큰 힘과
위로가 되고 있단다.
문득문득 ’지혜가 없었단면...?’하고 생각이
미칠때면 아득함과 고마움이 해일이 되어
밀려온단다.
부디 건강관리 잘하고, 지금도 넘넘 예쁘니까
무리하게 다이어트같은거 하지마라.
작품준비 자알하길 바란다.
무에가 그리 바쁜지 아니면 내 무심함이겠지,
생각해 보니 무심했던것같다.
그동안 네가 전시회 몇번이나 했는데도
한번도 못가고 난 맞아야해. 에잇
물론 지금하고있는 작품도 전시회를 하겠지?
이번에는 꼭 가서 축하해 줄께. 꼬옥
그럼 오늘 회관에서 반가운 만남을 기대하며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