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64]든든한 빽에게

2000. 4. 7. 오후 4:00:32

글자

몸이나 아프지마라

내년에 부장한다면서 ^^;

지금도 내게는 지혜가 무지막지하게 큰 힘과

위로가 되고 있단다.

문득문득 ’지혜가 없었단면...?’하고 생각이

미칠때면 아득함과 고마움이 해일이 되어

밀려온단다.

부디 건강관리 잘하고, 지금도 넘넘 예쁘니까

무리하게 다이어트같은거 하지마라.

작품준비 자알하길 바란다.

무에가 그리 바쁜지 아니면 내 무심함이겠지,

생각해 보니 무심했던것같다.

그동안 네가 전시회 몇번이나 했는데도

한번도 못가고 난 맞아야해. 에잇

물론 지금하고있는 작품도 전시회를 하겠지?

이번에는 꼭 가서 축하해 줄께. 꼬옥

그럼 오늘 회관에서 반가운 만남을 기대하며

안녕~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부서원 모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