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실 선상님의 정정의 말씀을 보자마자 제 글을 삭제하는데, 이미 몇 분들이 제 게시물을 읽으셨나보군요.
떠올려지는 대로 행동하는 나쁜 버릇을 없애지 못해 적은 글로 인해 세실 선생님께서 불쾌하셨을 수도 있었으리라 생각하니 죄송합니다.
그러게요... 전화로 말씀드릴걸. 작년엔 가끔 전화도 드리고 했었는데.
아님, 그 잘 보내는 멜을 보낼 걸 그랬습니다.
그냥 편리한 마음에 글을 올린것인데,
제 짧은 생각이 무례한 행동을 한 것으로 비취진 것은 아닐지
걱정 약간 됩니다.
간밤 1시경에 안부 인사차(?) 전화한 모 선생님이 ’게시물에 쓴 글 보았다...’라고 말할 때 퍼득 생각없는 짓을 했구나 후회되더라구요.
하지만 할 수 없게 되었네요.
자중해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