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 YOU

2000. 3. 29. 오전 12:59:29

글자

미처 생각하지 못했어요.

부활절을 생각하지 못하고

일차 다음주가 이차라는 생각에 그만.

아무튼 무지무지 고마워요.

메일을 수정하려 했는데 글쎄 컴퓨터가

거부하는 바람에 삭제하고 새 글을

올렸답니다.

보고 전화해 주었으면 금방 고쳤을텐데.

참 내 전화번호 모르나?

안가르쳐 주지.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보냅니다.

꾸벅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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