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방에 오면 늘 썰렁하군요...
그래도 이 방이 설 교구를 대표하는 방인데...
신입교사 방은 난리가 아니던데...
반성합시다...
봄이라 그런지 맘이 싱숭생숭...
유치원 방학해서 무지하게 바빠졌어요...
일주일에 4번 유치원 가야하고...
일주일에 두번은 원주에 상지대 강의하러 가요...
이번학기 작년에 이어 강의를 맡았지요...
2000학번 82년생도 있음...
정말 끔찍하더라구요...
내가 적응을 못하는 건가...
여튼 봄은 그렇게 찾아와서 정신을 쏙 빼내내요...
이렇게 좋은 봄!!!
모두 좋은 추억을 만들도록 준비하세요...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총회 준비땜에 바쁘시겠군요...
화욜날쯤 회관에 놀러 가겠습니다...
그럼 모두 안~~~~~~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