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날드] 조 세실누나가 신문에...

2000. 3. 10. 오후 11:38:01

1
글자

오늘 평화 신문을 봤다...

 

우연히...

 

근데 아는 사람이 나왔다...

 

20년 동안 교사를 가르치는 교사라고...

 

지면상에 나온 누나의 모습은 무척 인상적이였다...

 

왜냐면 기사 내용에...

 

40대의 선생님이란 말이 나왔는데...

 

사진으로 봐선 아무도 안 믿을것 같다...

 

첨삭으로 젊은 샘님들을 만나다 보니 늙지 않는다고 꼬리표를

 

달았어야 하는건데...

 

정말 반가웠고... 나름대로는 기뻤다...

 

난 언제 그런 기사좀 안 내주나?????

 

세실누나 축하해요...  밥 살 일만 남았네요...

 

언제가 월례교육이지요...

 

그날 밥 먹으러 가야지...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부서원 모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