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평화 신문을 봤다...
우연히...
근데 아는 사람이 나왔다...
20년 동안 교사를 가르치는 교사라고...
지면상에 나온 누나의 모습은 무척 인상적이였다...
왜냐면 기사 내용에...
40대의 선생님이란 말이 나왔는데...
사진으로 봐선 아무도 안 믿을것 같다...
첨삭으로 젊은 샘님들을 만나다 보니 늙지 않는다고 꼬리표를
달았어야 하는건데...
정말 반가웠고... 나름대로는 기뻤다...
난 언제 그런 기사좀 안 내주나?????
세실누나 축하해요... 밥 살 일만 남았네요...
언제가 월례교육이지요...
그날 밥 먹으러 가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