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철기 선생님께서 그 유명한 ’뽀뽀야’입네까?
그렇다면, 백’설’공주의 모친께서 즐겨부르시는 노래는
’테네시 왈츠’이겠나요?
어허...
갑자기 등골이 서늘해지는군요.
요즘 영 몸이 좋질 않다보니 자꾸 헷소리만 튀 나오는군요.
아, 제가 원래 좀 그랬던가요?
암튼, 죄송합니다.
벨라뎃다
2000. 3. 10. 오전 11:58:53
혹시 철기 선생님께서 그 유명한 ’뽀뽀야’입네까?
그렇다면, 백’설’공주의 모친께서 즐겨부르시는 노래는
’테네시 왈츠’이겠나요?
어허...
갑자기 등골이 서늘해지는군요.
요즘 영 몸이 좋질 않다보니 자꾸 헷소리만 튀 나오는군요.
아, 제가 원래 좀 그랬던가요?
암튼, 죄송합니다.
벨라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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