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회 선생님들께 ...
첫째루 할 이야기는 감사합니다...
정말 저희 레크부끼리 하려 했다면 굉장히 힘든 일이었을겁니다.
하지만 연합회 선생님들 선배님들 모두모두 도와주시지 않으셨다면..
엄청엄청 힘들거나 못했을수도 있었겠죠...
둘째루 할 이야기는 정말 감사합니다...
이름을 쫘악 나열해가며 한분한분께 감사드리구 싶지만 시간이 허락치 않아.. ^^;;;
대표루 회장님이신 세베로형.. 항상 웃으며 아주 무서운(?) ^^;; 충고해주시는 혜정이 누나,
언제나 레크부를 생각해주시는 형님 서형님(근제형 ^^), 멋진 드럼 미카엘 선쌩님 감사감사드려요..
어~~ 이쁜 사비나 누나, 언제나 착한 웃음만 지으시는 유라 누나, 또 항상 힘되주시구 챙겨주시구 도와주시는 원재형, 허허 뒤풀이 자리에서 더 고생하신 다은이 누나 정말정말 고마워요...
셋째루 할 이야기는 무지많이 감사해요 ^^ (똑같은 이야기 세번한다.. ^^)
그리구 우리의 호푸 제 뒤에서 저에게 힘이 되주신 연수형(연수형이 베이스 마니마니 틀려주셔서 아주 편하게 ^^;;; 연수했어요 호호호...) 형미안...!!
마조마조..
정말정말 큰 도움을 주신 분들을 빼놨네요...
언제나 어린아이 같은 웃음을 가지고 계신 신부님 살인배구에서 우리 선생님들을 구해주신 수녀님 정말정말정말..... ~~~~~ 감사드립니다....
하하하
선생님들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레크부 선생님들은 따루 제가 말씀드리던지 다시 글 올릴께요...
레크부 선생님은 영옥이 누나밖에 안들어와서리... ^^;;
영옥이 누나 정말정말 수고하셨어요. 막내로써 힘든일 다 맡아 하시구 끝나구도 평가서 작성하시구 일하시라 레크부하시라 고생 많으셨어요...
마지막으로 어린 제가 이런이야기 해서 죄송한데요..
우리가 이렇게 일한 것은 정말 나중에 하늘에 가서 마니마니 복받구 행복하게 살꺼에요.. ^^
피.에쓰.. (^^)
오늘은 우리 레크부의 평가회 날입니다.. 하하 저 죽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
(-.- ) (-.-) ( -.-) (-.-) (_._) (-.-) (-_-)?
->이건 모두에게 인사하려구 두루두루 돌아본다음 인사하는거구요..마지막은 내가 모하는거지? 하며 머리 글쩍이는겁니다.. 하하하.
이글은 몇명이나 보시려나??... 쩝쩝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