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지혜가...

2000. 3. 2. 오후 9: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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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회 식구들. 그리고 작은마음 식구들. 그동안 (?) 안녕하셨는지요.

드디어 지혜가 뒤늦게 굿뉴스에 가입을 하였습니다. 사실 제방 컴푸터가 386이라 여기 들어오기가 아주 아주 힘들거든요. 그래서 아예 들어올 생각을 안하고 있었는데...

어쨌든 여기서 헬레나 언니와 베로 언니의 글을 보니 반갑네요.

베로언니! 우리 피정 정말 잘 갔다왔죠? 정말로 작은마음 식구들이 하나가 된 것 같아서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모두가 참석했다면 더 좋았을텐데...

혜윤언니, 정말로 프로그램 준비하느라 수고 많으셨구요, 헬레나언니, 베네언니, 종호오빠, 서진.은진 진이자매 모두모두에게 감사를...

그럼 다음 화요일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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