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
햇빛에 가까워지는 유리컵일수록
자신의 먼지를 깨닫게 되고 부끄러워한다지요.
강력한 성령의 힘을 체험하고 오신 작은마음 여러분의 그 느낌들은
힘들 때마다 여러분을 지탱해 주는 끈이 되겠지요?
너무 부럽군요. 허허허~
맘 졸이고 어제 저를 기다리셨을 율리선생님께 감사하고,
아프다니까 걱정해주신 모든 선생님들께도 감사하고,
좋은 마무리를 할 수 있도록 길을 보여주신 신부님께 감사합니다.
앞으로 열심히 살랍니다!
암튼 그나저나,
우리 전례부도 피정 가자!!!!!
(나 미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