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계같지 않는 핑계를 대며...

2000. 2. 17. 오후 5:44:54

글자

길동의 예쁜...선생님들이 신입교사를 이수하는데 못가봐서 이렇게 글을 띠웁니다.

이 크리스티나 선냉님...글구 이 베로니카 선생님...죄송해요.

가슴에 작은 상처가 되지 않았을까 걱정이 되는군요.

이렇게 기쁨날 많은 축하를 받아야 하는데...!

저두 가슴이 아프군요

선생님들을 위해 사죄하는 맘으루 기도드릴께요...

선생님들 축하하구요... 아이들에게 사랑 많이 많이 베프세요(아멘)^^

ps..신부님...봉사자 선생님들...고생하셨구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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