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교사학교 4차를 댕겨왔습니다...
정말 가슴아픈 일이 생겼더군요...
아!!!!
글씨 2명이나 탈락을 했더라구요...
그래서 신부님이 무척 괴로워 하시더라구요...
신부님도 마음이 아프신가봐요...
우째그런일이...
한명은 너무도 피곤해서 기냥 갔데요...
힘든 십자가의길과 고백성사까지 다 보고요...
또 한명은 몰래 시계를 보다가 걸렸다나봐요...
조금은 참으면 되련만...
우째서 그랬는지...
참 마음이 아프구만요...
샘님들 신입교사학교에 고생하시는 봉사자 샘님들을 위해...
정성어린 기도의 힘을 모으자구요...
그럼 이만 4차 교사학교 후기를 줄입니다...
참!!!
4차는 쫌 이상하더군요...
프로그램에 쫌 시큰둥해보이더라구요...
불상사가 발생해서 그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