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날드]희년4차 교사학교 후기...

2000. 2. 17. 오전 2:01:33

글자

신입교사학교 4차를 댕겨왔습니다...

 

정말 가슴아픈 일이 생겼더군요...

 

아!!!!

 

글씨 2명이나 탈락을 했더라구요...

 

그래서 신부님이 무척 괴로워 하시더라구요...

 

신부님도 마음이 아프신가봐요...

 

우째그런일이...

 

한명은 너무도 피곤해서 기냥 갔데요...

 

힘든 십자가의길과 고백성사까지 다 보고요...

 

또 한명은 몰래 시계를 보다가 걸렸다나봐요...

 

조금은 참으면 되련만...

 

우째서 그랬는지...

 

참 마음이 아프구만요...

 

샘님들 신입교사학교에 고생하시는 봉사자 샘님들을 위해...

 

정성어린 기도의 힘을 모으자구요...

 

그럼 이만 4차 교사학교 후기를 줄입니다...

 

참!!!

 

4차는 쫌 이상하더군요...

 

프로그램에 쫌 시큰둥해보이더라구요...

 

불상사가 발생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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