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실 선생님! 닮은 사람이랍니다!
오늘 아침에도 계영 언니가 절 보더니 꾸벅 인사를 하는 거예요.
세실 선생님인 줄 알았다고...^^;
제일 바쁘고 정신없다던 이월이 지났어요.
전 아직도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매달 이렇게 정신없으면 안되는데...
바쁜 가운데 월례교육 애쓰셨구요, 담에 뵈요!
2000. 3. 2. 오전 11:30:32
세실 선생님! 닮은 사람이랍니다!
오늘 아침에도 계영 언니가 절 보더니 꾸벅 인사를 하는 거예요.
세실 선생님인 줄 알았다고...^^;
제일 바쁘고 정신없다던 이월이 지났어요.
전 아직도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매달 이렇게 정신없으면 안되는데...
바쁜 가운데 월례교육 애쓰셨구요, 담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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