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01]언니도 수고!
오2000. 3. 2. 오후 12:03:38
글자
나의 멋진 멜을 못 받았다니~ ㅠㅠ
옛날에 쓴 거지만, 다시 보낼거야!
주일날 사실, 크게 맘 졸일뻔 했지만, 어떤 선생님이 그러셨죠.
벨라는 늦지 않게 꼭 올거니까 걱정말라고...
그래서 그다지 걱정하지 않았어요. ^^
밥도 굶고 아픈 몸에도 열심히 기쁘게 교육해주셔서 제가 얼마나 감사했다구요...
지금은 좀 어떠신지?
담에는 건강하고 튼튼한 모습으로 뵈요,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