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부가 피정 다녀왔어요!
누군가 저희를 위해 많이 기도해 주셨나봅니다.
너무도 충만한 피정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기도중에 눈이 와서 눈속에서 기도드리는 은총을 받았고
피정한 장소가 배농장(성베네딕도 수도회 요셉수도원:구리시 불암산입구위치)
이어서 무척이나 스산하고 어두웠는데 눈이 오자
마치도 우리가 동화나라에 온듯한 환상을 불러일으켰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꽉찬 프로그램으로 우리 ’작은마음’이 하나되게
해주신 우리의 총무양혜윤아녜스 선생님께 감사해요*^^*
그리고, 저희를 걱정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