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부]너무 늦은 것 같지만...

2000. 3. 5. 오후 5:24:05

글자

편집부 피정이 정말 좋았다는 것은

되풀이 하지 않아도 모두 알 것 같네요.

정말 좋았어요.

꿈 속을 걷는 듯한 느낌의 황홍한 피정이었지요.

다른 부서들도 그렇듯 자체 피정을 다녀오는 것

좋을 듯 해요.

물론 위탁피정도 좋겠지만...

그런데 MT와는 또 다른 느낌의 일치감이었어요.

이런 마음을 모두 느끼고 싶다면 한번 계획을 해 보는 것도 좋겠죠?

준비한 양아녜스언니에게 늦게나마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함께 한 편집부 부서원들, 그리고 피치 못할(?) 사정으로 함께 하지 못했던

부서원들 모두 함께 있음이 기쁨이 될 수 있게

우리 많이 노력해요.

모두 사랑합니다.

(솔직히 이 말을 이런 곳에 적는 게 처음이라...)

 

 

혜절 헬레나

 

P.S. 지혜야, 굿뉴스에 늦깎이 회원이 된 것을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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