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부 피정이 정말 좋았다는 것은
되풀이 하지 않아도 모두 알 것 같네요.
정말 좋았어요.
꿈 속을 걷는 듯한 느낌의 황홍한 피정이었지요.
다른 부서들도 그렇듯 자체 피정을 다녀오는 것
좋을 듯 해요.
물론 위탁피정도 좋겠지만...
그런데 MT와는 또 다른 느낌의 일치감이었어요.
이런 마음을 모두 느끼고 싶다면 한번 계획을 해 보는 것도 좋겠죠?
준비한 양아녜스언니에게 늦게나마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함께 한 편집부 부서원들, 그리고 피치 못할(?) 사정으로 함께 하지 못했던
부서원들 모두 함께 있음이 기쁨이 될 수 있게
우리 많이 노력해요.
모두 사랑합니다.
(솔직히 이 말을 이런 곳에 적는 게 처음이라...)
혜절 헬레나
P.S. 지혜야, 굿뉴스에 늦깎이 회원이 된 것을 축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