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
나야, 내가 누구냐구?
난 혜정이지.
이런 공간에 너를 향한 글을 쓰니 조금은 쑥쓰럽지만 그래도...
너의 글을 읽고 뭔가 답을 하는 글을 보내고 싶어서.
너의 개인 메일로 보내면 될까 생각을 했는데
잘 안 볼 것 같기도 하고...
어쨌든...
너의 생각이 너의 글에 그대로 표현이 된 거라면
난 지금 너무 기쁘고 싶다.
무슨 말인지 알지?
날 기쁘게 해 줄 거라 믿어. 그럼 또 보자...
혜정 헬레나
2000. 3. 5. 오후 5:17:38
현진!
나야, 내가 누구냐구?
난 혜정이지.
이런 공간에 너를 향한 글을 쓰니 조금은 쑥쓰럽지만 그래도...
너의 글을 읽고 뭔가 답을 하는 글을 보내고 싶어서.
너의 개인 메일로 보내면 될까 생각을 했는데
잘 안 볼 것 같기도 하고...
어쨌든...
너의 생각이 너의 글에 그대로 표현이 된 거라면
난 지금 너무 기쁘고 싶다.
무슨 말인지 알지?
날 기쁘게 해 줄 거라 믿어. 그럼 또 보자...
혜정 헬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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