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첫 연합회미사의 친교의 시간(부서부회장님이 말씀하시는 이벤트)
을 편집부가 준비하게 되어서 좀 부담이 되었는데
모두 즐거워하시는 것을 보고 가벼운 마음으로
집에 갈 수가 있었습니다.
즐거운 시간이 될 수있도록 준비해 준 우리의 실비아 선생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리고
옆에서 눈치빠르게 *^^* 챙겨주신 레크부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 꼭 해 주고 싶어요.
연합회식구의 ’정’을 느꼈답니다.
고마워요 *^^*
무엇보다도 함께 참여해서 즐거워 해 주신 부서원들 모두,
그리고 수녀님, 신부님께 감사합니다.
다음 연합회미사때 즐거운 마음으로 다시 만나요~ ^^
물론 종종 보겠지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