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버니, 그러시면 아니되어요.
잘못은 저희에게 있으니
너그러운 아량으로 화 푸셔요.
다시 부서원 모임방에서
도날드오라버니를 뵙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다시는 그런 불미스러운 일
없을 거여요.
2000. 3. 18. 오전 2:42:50
오라버니, 그러시면 아니되어요.
잘못은 저희에게 있으니
너그러운 아량으로 화 푸셔요.
다시 부서원 모임방에서
도날드오라버니를 뵙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다시는 그런 불미스러운 일
없을 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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