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2000. 4. 10. 오후 8:14:53

글자

20회총회가 끝나고..  지혜가 감히 몇자 적어봅니다.

 

연합회 식구가 되서 맞이한 4번째 총회...항상 왔다갔다 하다 처음부터 끝까지 자리에 앉아 지켜본 건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정말 지혜 감동해버렸어요.정말로 많은 분들이 애써주셨구나 생각하니 또다시 뺀질거리던 제모습이 부끄러워지고.. ^ ^;

 

10년 근속상 받은 혜윤언니! 정말로 부럽당...너무 멋져!

임명장 받은 베로언니! 올한해 잘 부탁할꼐용!

헬레나 언니, 수경이! 작년 한해동안 정말로 애많이 썼구..헬레나언니는 이제 작은맘 회합때 얼굴 볼 수 있는거죠? 그동안 언니를 못봐서 얼마나 섭섭했는데..

5년 근속상 받은 종호 오빠! 축하축하!(다음부턴 노란색 썬글라스는 자제해주시길..- -;)

글구 종한아! 너두 축하! 아깝다 3등이라니... (네가 올려준 글 너무너무 고맙게 받았어! 감격의 눈물 T.T)

그리고 신부님, 수녀님, 회장단..모든 연합회 식구들..정말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가 연합회식구가 된 거 정말로 자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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