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떻게 총회가 끝났는지 모르겠네요...
긴 시간 마음 조리며 준비한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고 또한 축하드립니다...
제일 많이 마음조리고 애쓰신 신부님, 수녀님...
수녀님! 오시자 마자 큰 일을 해내셨네요...
정말 애쓰셨습니다...
그리고 회장단 고생 많았네...
거의 매일 출근하다시피 회관을 들락거렸을 회장단...
이제 당부간 푹 쉬어야지...
아마도 이 사람이 없었음 총회가 시작하지 못했을껄...
김연수 안드레아!!!
동기로서 많이 도와줄려고 했는데...
워낙 빈틈없는 수의 모습에 난 그저 헛소리만...
여튼 자네도 이젠 푹 쉬게나...
그리고 조만간 쓴 소주잔이나 함 기울이세...
연합회에서의 10년이라는 시간이 정말 한 순간에 지나가 버렸군...
가장 젊은 날...
가장 열심히 뛰었던 시간...
그 곳 연합회...
다시 찾아주고 함께 해주신 많은 선배님들께도 감사를 드리며...
짧게나마 총회 후기를 적습니다...
서울대교구 초등부 주일학교의 많은 샘님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