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부끄러워 사실 부서원방에 글 안올릴려구 했는데...
총회 넘넘 멋있었구요. 따라서 그만큼 전 부끄러웠답니다.
제가 보탠건 너무나 미미한 부분인걸 그리고 당연한 거였는데
그동안 생색은 젤로 많이 낸거 있죠. 죄송해요 ^^;;
몸은 이제 그만 넉넉하고 마음을 좀더 넉넉하게
키워야 겠어요.
저는 좀 모자라고,
연합회식구들 모두모두 멋있는 사람들이에요.
(여기에 신부님,수녀님도 포함되시는거 아시죠?
따로 쓰면 연합회식구 아닌게 되니까 *^^* 맞죠?)
